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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224회 제2본회의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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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3,4월에 받으셨다면 이미 그러면 준비를 하고 계셨다는 얘기인데 그게 빨리, 저희가 또 25개구 중에 제일 나중도 아닙니다. 지금 25개구 중에 한 중간쯤 가고 있는데, 먼저 한다고 해서 나쁜 건 아닙니다. 그러나 이게 지금 저희 의회로서는 4년의 임기 중에 저희가 막 등원했을 때만큼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업무를 시작합니다, 저희도.

이게 시시한 게 아닙니다. 그냥 아주 하찮고 이름만 바꾸고 그러는 게 아니고 업무 자체도 저희도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게 그렇게 시급성이 있었다면 미리 오히려 회기 중에 했어야 되고, 전반기에.

후반기에 하려면 그렇게 급하지 않고 다른 구도 아직 15개구나 남아있고, 그러면 9월에 올려도 어렵지 않아요. 이게 꼭 지금 일자리경제과에 이 조례가 이루어져야만, 꼭 있는 시급성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