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거기 제가 자료를 보니까 우리가 그동안에 사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올 연초, 작년부터 굉장히 많은, 동 업무보고나 이럴 때 구청 집행부 측에서 굉장히 많은 홍보를 했습니다. 여기가 면세점이 들어오게 되면 저희 구민 몇천명이 거기에 취업을 할 거라는, 할 수 있다, 라는 그런 희망을 갖게 했어요. 어떻게 보면 환상일 수도 있지만.
그런데 본위원이 이것 과정을 이렇게 보니까 실제로 여기 자료에도 보지만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부분 제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앞으로는 어떤 업체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고용창출을 할 수 있다, 라는 그런 홍보를 할 때는 정말 근거가 있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있었을 때 홍보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