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리 행정용어가 가끔 어려운 게 많아요. 그래서 주민들이 다가갈 수 있게끔 편안하게 풀어서 해 주는 게 저희들 역할인 것 같아요. 그 분들이 쉽게 이것을 알아듣고 접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저희 행정의 어떤 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까 여기도 마찬가지로 집행률에서, 특히 내일키움통장이 굉장히 집행률이 저조하고 있어요. 그리고 희망키움통장도 76.2%. 그래서 다른 사업에 비해서 집행률이 굉장히 저조한 게 지금 보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 이런 것은 정말 저소득이나 차상위 계층에서는, 그리고 근로자들에서는 굉장히 좋은 복지정책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집행률이 저조한 것은 혹시 행여 우리 행정에 문제가 있지 않나, 걱정도 되어요. 그리고 홍보 차원에서도 우리가 좀 적극적이지 못하지 않나, 조금 우려가 되는 면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 생각했을 때 집행률이 좀 저조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