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비용에서도 아마 차량이 2015년에는 50만원 정도 들은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또 예산이 수반되잖아요? 그런데 애당초에 저희가 장애우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역사탐방!
예를 들어서 우리가 작년 같은 경우는 25일을 했잖아요. 그러면 장애우들이 같이 다니려고 하면, 예를 들어서 10개를 탐방을 한다 그러면 정말 거기에서 엑기스 한 5개 정도나 3개를 해서 1번부터 10번까지 있을 때 5, 6, 7은 이렇게 같이 묶어서 그분들이 같이 투어를 할 수 있는 그런 걸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봤어요, 본위원도. 그리고 그분들을 다 하지 못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10개를 탐방한다, 한 코스에.
그러면 다 못하더라도 정말 이곳은 우리 아니면, 용산구에서 우리가 역사문화탐방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런 방문할 곳이 있으면 거기만 넣어서 그분들이 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떨까 싶어서, 그래서 본위원이 명세서를 찾아봤는데 그게 없고. 단지, “용산문화탐방(나라사랑 교육 등)” 해서 200만원이 지금 1년 잡혀있는데 이게 아닌 것 같아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더니, 2017년에는 시비보조금을 받아서 다시 하기로 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