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 생각에 우리가 지금 복지사업을 많이 하고 있어요, 구민들을 위해서. 어차피 할 거면 어떤 행정범위 내에서 저희가 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아까도 본위원이 얘기했지만 많이 받던 수혜자들은 적게 받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불만을 가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그 사후관리 측면에서 ‘그 불만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에 대한 것도 저희가 해결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우리는 똑 같이 앵무새처럼 “이것은 행정이 이렇습니다. 저렇습니다.
저렇습니다.” 하지만, 실제 받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왜 맨날 너희는 똑 같은 얘기만 하냐?”, 그렇지만 우리는 “현실적으로는 어렵다.”, 그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 방법이 정말 우리가 해결해야 될 과제인 것 같아요. 사실 저희도 마찬가지예요.
수입이 줄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늘리는 것은 쉽지만 지금까지 쓰던 패턴이 있는데 그것을 또 옥 죈다는 것도 어렵고, 그리고 이분들이 할 때에는 65세 이상들이고 자활금을 받았던 사람들이라는 말이지요. 그런데 어느 정도 수입이 한계가 있어요. 그리고 어떤 분들은 모든 수입이 여기에 매달려 있는 분들도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도 있는 것에 대해서 저희가 충분히 그 분들이 오해가 없게끔 하는 것도,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하고, 다른 어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하고 연계시키는 것도 저희가 해결해야 될 문제인 것 같아요, 과장님.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그런 문제, 그건 사후관리라고 본위원은 표현하고 싶어요.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에 대해서 고민 좀 많이 해주시고, 수혜를 받던 사람들한테 불만이 없게, 그것도 우리가 고충처리에서 해결이 되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병행해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