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다 집어넣더라고요. 넣는데, 열흘이 지나고, 11월 말 제가 어저께까지 봤거든요. 그동안 쭉 느낀 거예요.
물론 우리 동만 그런 건 아닌 것 같고, 그 전에 바닥에만 놨을 때는 저도 지적을 했지요. 그냥 바닥에다 소식지를 놓으니까 쓰레기 버리는 듯 한 그런 느낌이어서, 다행히 홍보담당관에서 관심을 가지시고 잘해 주셨는데, ‘소식지에 대한 왜 이렇게 관심도가 떨어지나?’ 그걸 제가 굉장히 생각을 하고 있어요, 요즘. 그래서 배포대라고 플라스틱으로 하나 만들어 놓은 게 보니까 기준이 보니까 타블로이드 그 기준인 것도 같아요, 크기가.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주민들이 이렇게 보면서 색깔이나 디자인을 봤을 때 저게 정말 용산구소식지를 배포하는 그런 것을 하는 그 느낌을 가져야 되는데 정말 무슨 쓰레기 버리는 듯 한 그 느낌 받을 수 있어요. 그것 한번 제가 사진 찍은 게 있는데 지금 여기는 안 갖고 왔고, 사진을 잘 찍어가지고 사이즈라든가 디자인을 잘해서 내년도 이것 예산 편성이 됐으니까 제대로 ‘용산구 소식을 알리는 이런 통이구나!’ 하는, ‘박스구나!’ 하는 것이 인식될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