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걸 왜 제가 기억하냐 하면 주민자치나 통반장 회의나 그때 가면 이걸 깔라고 동 직원들이 굉장히 안내도 하고 도와줘서 많이 깔았어요. 그런데 제가 여쭤봤어요, 통장님들이나 깔은 분들한테. “한 번도 들어간 적이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불편해서 그러신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나오면 들어가 봅니다만, 그런데 거의 제가 여쭤본 분들 중에는 “다운은 받았지만 열어본 적은 없다, 실제로.”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앱을 하셨는데 “얼마만큼의 실적이 좋다.” 라는 어떤 실효성에 대한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몇 건이 좋다, 나쁘다.”는 제가 그것을 말씀드릴 수는 없는데, 저희가 각 동에서 이것을 다 안내도 해서 도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앱을 깔고도 보시지 않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간혹은 한 번쯤 열어보시라고 회의 때 “깔려 있으신 분들은 열어보시라. 한번 보시라.” 해서 자꾸 접촉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