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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229회 제1본회의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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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배치문제를 좀, 저희 그대로 3면쯤에 해 줘도 별 무리가 없다면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 하여튼 이 배부문제, 지금 60%라고 그랬잖아요. 저희 용산구 가구수의 60%가, 과연 저는 60%가 다 전달만, 60%까지는 안 돼도 50%라도 전달만 될 수 있다면 굉장히 우리는 큰 효과를 보는 거고 구민들이 알권리를 찾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연구 많이 하셔야 돼요.

우리 통장님들한테만 하지 마시고. 예를 들어서 동주민센터, 나 이 생각도 해 봤어요. 거기에 있는 공익이나 아르바이트생들 있잖아요.

그분들을 통해서 상가 같은 데는 하나씩 넣어주는 것도 좋아요. 그게 몇 십 개가 될지 몇 백 개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런 식으로까지 좀 해서 ‘정말 많이 들어갈 수 있는 게 어떤 건가?’ 저는 직접 줄 수 있는 게 가장 효과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게 모르겠어요, 선거법 그런 것에도 저촉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아무튼 담당관님께서 저는 소식지 하나만, 정말 예산이 이게 굉장히 많이, 우리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몇 년 사이에 봤을 때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이것도 몇 천만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아무튼 신경을 정말 써주시도록 당부 드립니다.

소식지 하나.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