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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229회 제1본회의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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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내용은 굉장히 충실해졌어요. 정말 우리 동 구민들이 알아야 될 그런 거라든가 홍보 될 만한 게 되게 많아졌어. 내용은 충실해졌는데, 이걸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통장님들이 직장 다니시고 이런 분들이 어떤 식으로 배부해 주는지 제가 조사해 보니까 노는 날 갖고 다니시면서 집에다 넣는 거예요. 그것도 한계가 있고. 또 통장님들이 그것 하시는 게 돈 받고 하시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아무튼 올해는, 1월이니까 한번 잘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께서. 그 부분 길게 얘기를 하지만.

그리고 그동안에는 타블로이드판에서는 우리 의회가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면에 있었지요? 그런데 그게 맨 끝으로 갔어요.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도 솔직히 말해 기분이 나빴거든요, 작년에도. ‘아, 이게 도대체 뭐야?

우리 의회를 왜 그 끝에다 갖다가……’ 이게 관심도가, 쭉 보다가 보면 관심도가 제일 낮아지는 지루할 때쯤 되니까 안 보고 덮을 수도 있어요. 물론 우리를 해 주는 게 고마운 거지, 구청에서 그것도. 그런데 그것은 그래야 될 이유가 뭐가 있었나요? 3면 정도 되는데?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