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철식 의원 발언
위원 계약관련해서요. 물품공사 이런 예산 집행하는 데 있어서, 그러니까 계약을 할 때 계약하는 데 있어서 이게 입찰을 꼭 해야만 하는 건지? 물론, 입찰 안 하고 별도 시장에서 구매를 해서 계약을 해서 쓰는 사업이 있긴 있습니다만, 입찰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현장에서 직원들이 조금만 수고해 주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업무가 조금 늘어날 수가 있기는 있어요. 그러니까 입찰을 붙이는 것하고 그 다음에 입찰이 아닌 현장에서, 그러니까 지역의 현장에서 직원들이 직접 견적을 받아가지고 집행하는 것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는데, 제가 지금 그 두 가지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직원들이 조금만 수고를 하면, 그러니까 입찰이 아닌, 입찰 붙이면 대개 보면 전국 투찰이 되어 버려요.
전국의 지역 제한 없이 모든 회사들이, 전국에 있는 회사들이 다 투찰에 참여하게 되는데, 지역에서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시장에 나가서 견적을 받아가지고 사업을 실시하려고 하면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많이 참여를, 이용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예산 부분에서도 입찰로 들어가면, 입찰하고 현장에서 견적 받는 것하고 보면 공사금액이 엄청 많이 차이가 나요. 입찰에 올라와 있는 단가들이나 공사비들 보면, 저도 갑 입장에서 공사 같은 품목들을 발주할 때 보면 입찰할 때하고 시장에서 구매하는 것하고 공사금액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절감 또 원가절감 차원에서 직원들이 입찰만 너무 선호하지 말고 시장에 나가서 시장조사도 좀 하고 시장에서 견적 받아가지고 사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좀, 갑자기 지금 생각나서 말씀드리네요.
그런 부분 감사담당관실에서 부서에 그런 내용들을 권고를 해 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몇 마디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