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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229회 제1본회의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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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아까도 벤치마킹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본위원도 지금 보니까 성동구나 서대문구 이런 데에서는 많이들 하고 있어요, 이 사업을. 그래서 본위원도 제안을 하는데 요즘은 손자, 손녀를 보는 어르신들이 많잖아요?

그분들이 육아담당을 많이 하고 있어요, 맞벌이부부가 많은 관계로 인해서. 그래서 유아교육 같은 것도 여기 이 사업에 같이 넣어서 하는 게 어떤가, 제안을 한번 해 봅니다. 신규 사업이니까 과장님도 벤치마킹을 많이 하는 것으로 본위원이 알고 있으니까 그런 것도 같이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성동구 사례인가 보면 “공간과 사랑을” 이렇게 해서 직원들이 식당을 카페로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주민들이 송년의 밤을 한다든가, 아니면 자치프로그램에서 회의를 한다든가 이런 게 우수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도 그런 것 해서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