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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231회 제1본회의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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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개한 의원으로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정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는 ’71년도에 설령 되었다 하더라도 단지 주민들이 그때 그 필요성을 알고서 다른 방법으로, 원래 도로의 기능이 아닌 방법으로 이용하고 계시면서도 하시는 절차나 방법도 몰랐을 수도 있고요. 그 상황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마는 계속해서 민원인들을 제가 만나 보았을 때에는 “그 불편함에 대해서 느끼고는 있었는데 방법과 절차를 몰랐었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그래서 작년 9월에 지역구 의원님께도 말씀드리고, 저 이외 다른 의원님께도 말씀드리고, 또 실제로 부서에다가도 정식 절차를 밟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본의원은 그 민원인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봤을 때 그게 만약에 다른 민원을 유발할 만큼 복잡한 거였다면 아마 저도 고민을 더 해봤을 겁니다.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