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희영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박희영 의원입니다. 제가 지난 3월 구정질문 시에도 이 안건을 올렸었는데요, 지금 이 지역은 지적도상 도로입니다. 64명의 주민들께서 지역의 도로를 사용하시는 데 있어서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셔서 본의원이 곽ㅇ 님 외 63명의 청원을 받아들여 소개의원으로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러분께서는, 이미 구정질문 시에 제가 여러 장의 화면상을 통해서 현황을 잘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게 정식 안건으로, 그날 제가 질문하는 날 정식 안건으로 청원 안건을 소개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여러분께서 심도 있게 이미 검토의견서나 자료를 보시고 또 현장을 다녀오신 분들도 계신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원래는 이게 분명히 도로입니다. 주민들께서 사용하셨던 길인데 어느 날 이 길이 막혔습니다. 본의원이 지적했듯이 새로운 길을 새로 계획을 해서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미 기존에 도로이었고 주민들이 잘 이용하고 있었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서의 답변도 제가 잘 들어 알고 있습니다. 재정비사업과 맞물려 이 부분이 절차상 불편한 점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아무리 재정비촉진지구라 하더라도 설령, 이미 도로로 되어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도로의 원 제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저는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러분들께서 혹시 부서에서 재정비촉진지구 해제와 관련돼서 말씀하신다면 본의원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곧 4월 26일 정기총회가 열릴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8번째 안건으로 정식 안건으로 상정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이태원 북측 관광특구지역의 구역 제척’ 그래갖고, 이태원동 131, 132, 136, 137, 거기에 131과 132번지가 해당됩니다. 그리고 각 조합의 조합원들에게 동의서를 받을 때에도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한 안건이 되어서 찬반이 올려져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의해서 여러분들께서 한남뉴타운재정비사업과 맞물려서, 며칠상간이겠지요? 오늘부로 하면 26일까지 불과 열흘 내지 보름 정도 남았습니다만, 그 부분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원래 재정비사업지구로 지정되기 이전에도 도로였었고, 지금 현행법상 도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이 부분을 감안하시고, 혹시 재정비사업과 맞물려서 염려되시는 분이 있다면 곧 이 지역은 제척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좀 심도 있게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봐 주시고, 특별히 이 지역은 주민들께서 단절되어 있습니다. 지름길입니다.
그리고 학생들도 그 도로를 이용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좀 더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한다는 차원에서 심도 있게 논의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시고 손과 발이 되어 주시면서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우리 용산구의회 복지건설 상임위원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그 열정을 담아서 꼭 주민들의 절실한 심정을 감안하시고 곧고 선한 마음으로 이 안건을 처리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