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러면 과장님 거기까지만 일단 답변 듣겠습니다. 그러면 만약에 서울시 지원이 줄어든다든가 끊기는 상황이 생기면, 저희 대폭적인 증원이 되었습니다. 정원이 벌써 50명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했을 때 나중에 안 되면 만약에 저희가 할 수 있는 어떤 재정 능력상 공무원 정원으로 잡지 않고 임기제로 퇴직해서 만료시켜서 한다든가 향후에 그런 방법도, 우리의 재정능력상. 또 총무과가 우리 총 용산구 공무원들의 인건비를 담당하고 계신 부서로서 여쭤봅니다. 그러면 이 75대 25가 내년에는 어떻게 되고 어떻게 되는 걸 정확하게는 모르더라도 적어도 ‘75%의 지원이 계속될 것인지?
또 아니면 내려갈 것인지?’에 대한 그런 대비책은 혹시, ‘총액인건비제에 대한 그 부분에도 여력이 충분한지?’ 그 부분에 대한 준비는 부서장님으로서 하고 계신 건지, 어느 정도? 정확하게는 아니더라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