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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231회 제1본회의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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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비군 관련 업무하고 민방위대원들 훈련할 때 지원하는 것 정도를 하는데, 어느 동은 되어 있고 어느 동은 운영이 안 되고 이런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운영을 하는 실태를 보면 보통 활성화가 안 된 데는 더욱이 더 문제인 거고, 활성화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회원들 회비를 걷어서 그것을, 또 회장이 좀 내겠지요. 해서 민방위대원들 훈련할 때 간식비 정도 지원을 한다든지 이런 형태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게 좀 안타까운 부분이 민방위훈련 받으려온 사람들 우리 주민들인데, 젊은 주민들 와서 민방위훈련을 하는데 부식비라든지 간식비 지원을 그분들이 추렴해서 하기 때문에 되게 어려워들 하더란 말이에요.

그리고 몇 명 회원 되지도 않은데 꼭 매번 회장이라는 양반이 자꾸 추렴을 해서 내야 되고 이런 것 때문에 되게 부담스러워 해서 더욱이 더 활성화되지 않고 있는 것 같고 이런 생각이 들어요. 비근한 예를 들어 보면 우리 노인복지후원회 같은 경우는 처음에 그런 식으로 약간 하다가 상희원을 통해서 지원을 했지요. 하다가 결국에는 예산을 통해서 예산을 우리가 노인복지후원회에 넘겨주잖아요.

그래서 그것을 집행하는 것을 의논하는 그런 기구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방위협의회도, 얼마나 될지 예산을 모르지만 민방위 대원들에 대한 부식비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얼마나 되는지 계산을 해서 예산으로 해 주면 어떨까? 그것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아요. 단순 계상을 해 보면 큰 금액 같지는 않은데, 그런 것 정도를 하면 어떨까?

올해 예산편성 할 때 예비군육성 지원 또 2,000만원 증액을 했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 데에서 조금 추려서 할 수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것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