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하셨잖아요. 병원이랑 같이 들어오는 거지요.
그런데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A라는 지역에 우리가 의료관광을 했단 말이지요. 그러면 이 사람은 A-1에서 병원을 하고 있는 사람이 이 시설에 들어옴으로써 A로 들어온다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더 쉽다는 거지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것보다 있는 상태에서 이런 어떤 사업을 시행하는 게 훨씬 더 이해력이 좋고 이 관계가 좋다는 거지요. 아무것도 없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지금 보면 이게 1년 또 연장을 했던 그런 한시적인 사업이었던 거예요, 의료관광호텔 사업 계획이.
그래서 한시적으로 법 해서 만들어서 저희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또 1년을 연장 했는데도 저희가 사실 사업자가 없어서 지금 이렇게 된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