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왜냐하면, 저도 이런 생각은 2007년부터 해 봤던 사람이에요, 제가. 그리고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의료도 했을 때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게 집약사업이라는 거지요. 자, 우리가 3, 40분 정도를 병원에 가가지고 의료 행위를 받고 다시 이쪽에 와서 한다?
이런 건 안 된다는 거지요. 연계사업이라는 거지요, 이런 게. 집약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우리가 용산에 종합병원이 있었으면 중대병원이 있었으면 이런 게 상당히 괜찮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기에서 성형도 받고 정형도 받고 어떤 의료행위를 받았을 때 이런 의료관광호텔이 있다는 것에 있어서 굉장히 이게 이해가 간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것을 이전함으로써, 그것 이전을 했잖아요, 다른 쪽으로.
그런데도 이것을 이렇게 승인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우리가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과장님.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항상 보면 이게 ‘연계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사업추진에 대해서 우리가 면밀히 검토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 주위에 병원이 있다고 그러면 이런 건 ‘아, 정말 타당하다.’ 모든 사람들이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거기에 병원도 하나 없으면서 우리가 지금 여기 주위에 보면 순천향병원으로 다 가야 되는 그런 입장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5년에 여기를 유치를 해야 되겠다고 사업승인을 했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괴리감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