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해주시고, 본위원이 생각할 때 저희가 복지재단을 출연했는데 거기에 맞게 끔 사업을 효율성 있게 해야 되잖아요? 그렇게 하는 데에서 우리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발굴을 잘 못할 경우는 사실은 저희가 많이 지체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어느 단체에 같이 지금 봉사를 하고 있는데 저도 전적으로 주민센터에 의존을 해서 그분들 한 달에 한 번씩 저희가 만간단체에서 지금 하고 있어요. 저 본인 스스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발굴하는 게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저희가 조금 더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지금 많이 어렵다 보면 우리가 전에 복지재단 출연할 때 CMS로 많이 저희가 요청도 하고 홍보도 하고 그랬었단 말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단순히 그냥 경기가 침체가 되어서 CMS라든지 이런 게 후원이 지체되고 그래서 혜택을 받는 사람들한테 혜택이 잘 안 가는 그런 게 걱정이 되어서 조금 본위원이 질의를 했고요. 그러면 저희가 복지재단을 하면서 우리가 기존에 복지정책으로서 복지사업을 하는 게 있잖아요?
거기에서 크로스로 체킹 했을 때 중복되는 것은 없으셨나요? 지금 1년 동안 복지재단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