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게 혹시 ‘우리 사회에서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는 가지고 있나요? 자, 예를 들어서 본위원이 그랬지요? 이 1,040명에 대한 그런 것은 본위원이 “중요하지 않다.” 자, 우리가 배출을 했어요.
그렇지요? 여성교양대학을 운영을 하면서 이 분들을 배출을 했단 말이지요. 그다음에 취업이라든가 아니면 창업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저희가 계속 했단 말이지요.
우리는 그 교육만 하고 끝나면 안 된다고 본위원이 생각해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어떻게 사회에 대한 효과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연결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예를 들면 우리가 그것을 가지고 전문용어로 “아웃컴”이라고 그러잖아요? 정책으로 생각하면 “임팩트 폴리시(Impact Policy)”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연계가 어떻게 되는지? 사회에서 일어나는 영향력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것을 저희가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