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성열 의원 발언
요 근래에 저희 동에 신혼부부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지역에. 그런데 이거를 준다고 저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참 잘하시는 일이라고.
사소한 거지만 태극기 사랑도 하고 또 나라사랑도 가르치면서 신혼부부들이 그것을 갖고 있으면서 다짐을 한다고 그러는데 이것 좀 우수사례 같습니다. 좋은 일 같아가지고 얘기 드리고요. 방금 전 김경대 위원님이 얘기하셨듯이 칭찬을 하셨든지 모범통장 문화시찰을 갔다오신 우리 통장님들이, 저희 동네는 많이 갔어요, 사실은.
그런데 보조 하려고 가셨는데, 대부분이 그러더라고요. 너무 좋은데, 시작해 갖고 우리 의회에서 승인해서 예산을 만드는 것 아닙니까? 좋은 아이디어였고, 그 통장님들 실비가 되게 적잖아요.
적은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알차게 했다는 걸 다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통장님들이, 아까 이상순 위원님도 그렇게 안타깝게 얘기하셨지만 되게 일선의 일을 하세요. 그런데 그런 거라도 이렇게 해 주시면 좋아한다고, 꼭 구청에 가서 통장님들이 칭찬해 달라고, 더 좋게 내년에는 기대한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 모범사례로 우리 주민들 화합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얘기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