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위원 아,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그건 서류감사 때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가시적인 성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서류감사 시에 좀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이 모범 통장들, 문화시찰을 다녀왔는데, 이것도 앞서 이상순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신 내용인데, 좋은 취지, 그러니까 다 만족을 굉장히 하셨다고 들었어요.
지역의 통장님들이 청남대 이쪽 다녀오셨다고 하면서 “되게 참 좋았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 분들 얘기를 들었는데, 이걸 처음에 예산을 재작년인가 시작할 때 편성할 때부터도 “좀 늘려서 하는 게 어떻겠느냐?” 우리 의원님들이 다 그런 얘기를 했고, “통장님들이 상당히 좀 뭔가 구정 동정을 위해서 상당히 협조하고 굉장히 봉사하시는 입장에서 그분들한테 뭔가를 좀 드리는 차원에서 훨씬 더 확대하는 게 좋지 않냐?”, 1/3 정도 예산편성 하겠다는 것을 “전체 다 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도 했었는데 “너무 과다할 것 같다”고 그래서 “시작할 때는 그 정도만 하겠다.” 이렇게 진행이 됐었던 건데, 지금 결과는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좀 내용을 알차게 잘 기획해서 계속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서류를 보다 보니까 직원이 23명이나 따라갔는데 자치행정과 총원이 몇 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