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을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 하면 사실 통장님들이 1년 동안 활동하시는 것 보면 1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그분들의 본연의 임무도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 지역 동 주민센터에서 행사라든가 여러 가지 사람을 동원해야 될 때에는 항상 이 통장님들이 우선 동원이에요. 그렇지요?
그래서 저희도 그분들이 본연의 업무라는 수고비 같은 것 드리잖아요? 20만원하고 4만원. 그런데 그게 십몇 년 동안 그냥 그대로 변하지 않아서, 제가 얼마 전에 보니까 고양시인가에서는 통장님들의 수고비를 더 달라고 행안부인가 어디에다 이렇게 좀 올렸다 그러더라고요.
그런 자치구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야, 아직 제가 이런 것까지 말씀드릴 상황은 아니지만 그분들이 수고를 많이 하시는 데 대해서 자치행정과장님께서 더 신경을 써주셔야 될 부분이, 꼭 물질적인 것 아니더라도. 그렇지요?
그런 부분 통장님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우리가 많이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