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실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보니까 봉사자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그것도 한번 보시고, 거기에 봉사자들이 가서 잠시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면 봉사하시는 분들도 좀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마 2층에 있다가 조그맣게 유휴공간이 있어서 했는데 이번에 그쪽에 리모델링을 하는지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봉사자실이 지하1층에 내려와 있는데, 아마 식당 옆에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은 봉사자들이 봉사하러 오면 개인소지품이라든지 있잖아요?
그런 것 놓을 데도 없고 조금 그래서, 거기를 봉사자실이라고 만들어놨는데 거기 어떤 직원이 같이 쓰는, 예를 들면 보일러 관련해서 담당하시는 직원들 사무실하고 같이 쓰든지, 하여튼 이렇게 병행하게 되어 있어요. 병행하는 것도 상관없는데, 봉사자들이 그래도 최소한 차를 마실 수 있는 그런 유휴공간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그런 게 없어요. 그런 것도 한번 살펴보시고요.
그런 게 된다면 많은 봉사자들이 와서 우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한테 이런 어떤 혜택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