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희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기피부서에다 조사를 하셔서 가장 기피부서만 도는 직원이 있는지를 철저하게 사전조사를 하셔서 그런 것을 해소시키겠다는 얘기예요, 서울시도. 그런 걸 하셔야 돼요, 이 40억 7,000만원 안에. 그 다음에 또 뭘 하셔야 되냐 하면, 지금 전문직위제를 저희가 하고 있는데 우선 배치하라는 거예요, 격무부서에.
지금 그렇게 힘들어서 나가 계시는 청소행정과의 그 부서에도 그 팀에도 전문직위제로 전환하셔야 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40억 7,000만원이라는, 또 증액까지 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그런 부분을 관심 가져주시고, 제가 지금 포괄적으로 말씀드리지만.
그 다음에, 직원들의 어떤 후생복지나 감성을 개발하기 위해서 뭘 하냐 하면 우리가 이번에 콘도를 6구좌 더 합니다. 그런데 아까 타구랑 비교하셨는데, 저희가 인구가 올해 또 줄었어요. 보니까 23만도 안 되더군요.
송파랑 비교하시면 안 되지요. 송파는 벌써 인구 사이즈도 저희 3, 4배가 되고요, 거기랑 이렇게 비교하시는 건 안 되고요. 저희랑 가장 인구수라든지, 이 조직의 사이즈가 비슷한 데랑 한번 비교를 하셔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