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경대 의원 발언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경대 의원입니다.
지금부터 『자치구 의원정수 및 선거구 획정안 철회를 위한 결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자치구 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지난 12월 1일 용산구 의회사무국으로 통보된 「자치구별 구의원 정수안 및 자치구 의원정수와 선거구 획정안」은 용산지역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현재의 인구수에 따른 “표의 등가성” 및 의원 1인당 “인구수 편차 축소” 기준만을 고려한 근시안적이고, 풀뿌리 민주주의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안타까운 결정으로, 저와 뜻을 같이하는 여러 동료 의원님들과 이러한 불합리한 결정안에 대해 즉각적인 철회와 더불어 현행 상태를 유지할 것을 「서울특별시 자치구의원 선거구 획정 위원회」에 강력히 요구하기 위해 본 결의안을 발의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결의안 내용은 의원님들께 배부해드린 결의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결의안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