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을 짓는다면 정말 여기에 또 다른 국비나 시비, 또 저희 구비까지 합해서 큰 금액의 돈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또 치매에 대해서는 온 국민이 다 같이 고민해야 될 부분입니다. 물론 장애라는 부분도 있지만, 어르신들이 되다 보면 어르신들이 되기 전에도 많은 분들이 치매로 고생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거기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그런 마을을 조성한다는 것에는 본위원도 굉장히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구에서 좀 더 선제적으로 함에 있어서 좀 더 예상치 못한 그런 부분도 미리 계획에 반영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이용하실 분들에 대한 배려도 해야 될 것 같고, 보호자들에 대한 부분도 좀 염두에 두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은 구민의 세금이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계획 시부터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세심히 반영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이것은 굉장히 나중에도, 행정사무감사 때나 이럴 때도 반드시 지적돼야 될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타당성용역 줄 때부터 우리 구의 계획을 반드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