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번에 올해 2회에 걸쳐서 교육이 있다 그러면, 아무튼 저는 그래요. 개인적인 성향이나 여러 가지가 복합된 거잖아요, 그게. 주민들한테 친절하느냐, 안 하느냐는.
그런데 하여튼 자기 만족도에 대한 그런 것을 우리 감사담당관 교육 중에 많이 해가지고, 앞으로는 주민들 10명을 다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말이 여러 사람들한테 전파가 되면 우리 용산구청 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다 친절하지 않은 걸로 안 가본 사람들은 또 그렇게 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공무원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정말 구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공무원이라는 원래 직분이 그런 거잖아요? 직업인으로서 갖고 있다 그러면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니까 봉사 마인드로 우리 용산구청 직원들은 정말 봉사하는, 구민에게 봉사하는 한 해가 되도록 그렇게 좀 당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