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박길준 의원 발언
수고했어요. 제가 덧붙여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행정위원회에서 일어났던 회의록을 내가 다 봤는데요, 용산구청에서 준비를 해야 됩니다.
충분히 의원이 물어볼 수 있는 건이에요. 보도가 났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보도사항에 대해서 분석 하십니까?
의원들이 물어보면 탁탁탁 이렇게 이렇게 분석이 돼서 이렇게 했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어야지, 아니잖아요. 회의록 보세요. 전혀 모르고 있어요, 전혀.
청장님이 계시니까 한 가지 내가 부탁을 하는데, 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검토해서 의원들이 물어볼 때 정확하게 이해가 가도록 공부해서 의원들한테 이야기를 해야만이 이런 불상사가 안 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내가 처음으로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합니다. 여러 번 내가 그걸 봐오면서도 공개석상에서 얘기하기가 거북해서 안 했는데 이런 중요한 사태가 벌어져서, 여러분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갖고 이해가 가도록 여러분들이 집행과정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자세하게 얘기를 하셔야 돼요.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성장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제237회 임시회 기간 동안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37회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폐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2분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