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윤성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특히 암검진 같은 것은 원인, 이 사람도 본위원도 사실 두려워요. 무섭고.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 보건소에서 건강, 뭡니까?
나라에서 받으라는, 우리 보건소에서 받았거든요. 올해 받았는데 아주 종합병원 못지않게 잘되어 있더라고요, 시스템이. 또 친절하고.
단 한 가지 흠이 있었다면 X-ray 촬영할 때 윗도리를 벗고 안에 들어가서 다시 나왔을 때 거기에 안내하시는 분이, 그냥 직접 어떤 사람이 나와서 이렇게 안내를 해 줬으면 친절할 건데 거기에서 내가 좀 헷갈려서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 우리 보건소 잘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미달성된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경 써 가지고, 모든 것이 다 100% 달성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거기에 가깝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