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요, 하여튼 제가 볼 때 커다란 질병 빼놓고 큰 대형병원 이용하지 않는 그런 부분에서 작은 질병, 대사증후군이나 이런 것, 우리 보건소에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게 많은 구민들이 알고 이렇게 접근을 해서 그런 혜택을 좀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제가 많이 하거든요. 저도 얼마 전에 피검사 같은 것 해 보면서 ‘우리 구가 이런 좋은 시스템이 있는데, 정말 의료 그런 시스템이 있는데 왜 구민들이 그걸 몰라서 지금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고, 돈 그렇게 많이 안 들어도 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우리 용산구 보건소에서는 2018년도에는 특히 더 홍보에 집중적으로 신경 써주시고, 많은 분들이 많이 찾아와서 정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보건 사업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으로 제가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