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위원 보건소에도 그게 없으니까 솔직히 안타까워요. 이것 제가 조금 전에 보건소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지금 이것 상당히 좋아요. 생존수영 같은 경우 또 심폐소생술 이것은 장비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야지만 사람의 감각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기왕이면 하실 때 좋은 일 하시는 건데 이 장비를 구입하셔서, 많은 장비는 아니더라도 아까 한 100여 만원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걸 2대든, 3대든 준비를 하셔가지고 기왕에 교육을 하실 때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어야 되잖아요. 모형만 갖고 누르면 어디까지 눌러야 사람이 살고 어디까지 해야지 효과가 있다는 게 나오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요즘 장비는 누르면 압을 가하면 불이 켜지거든요, 이렇게. 게이지 올라가고, 예를 들어.
그러면 이만큼 눌렀을 때 심장 압박이 가능하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걸 하더라도 장비도 한번 새로운 것, 그런 것 할 때 그런 것 좀 한번 예산할 때 심사숙고 하셔서 해 줬으면 좋겠어요. 기왕에 좋은 일 하시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