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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김정준 의원 발언

241회 제2본회의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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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사분 그분은 아세요, 자기 감각적으로. 그런데 배우는 분들은 얼마만큼 눌러야 될지, 어느 정도 압박을 해야 될지 모르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기왕이면 한 번씩이라도 눌러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안 하겠다.” 하는 분들은 사실 교육 받을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와서 무조건 의무적으로, 만약에 그 교육장 내에 들어왔으면 의무적으로 눌러볼 수 있게 그렇게 해야 지만 그분이 가셔갖고 지나가다 사고 났을 때, 우리가 CPR 배우는 게 그거잖아요.

우선은 주변이 아니라 사실 내 가족이거든요. 내 가족을 하기 위해서 그 주변을 봐서 그분들한테 도움을 주는 건데, 과거에는 그것 심폐술 하다가 사람이 죽으면 법적인 제재를 받았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벌써 몇 년 전부터 안 받지요? ‘사마리아인 법’인가 그래서 안 받지요?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