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상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몇 년 전은 아니고 저는 올해 그 기사를 봤어요. 그러니까 한번 그것 찾아보셔갖고 우리도 한번 그런 부분, 제가 정말 그거는 통장님들이 활동하시는 거에 비해서, 물론 행자부에서 해야 되는 건데, 그래도 우리 자치구에서 신경을 써주는 그런 성의를 보였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경 써 주시고, 아까 우리 황금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는데 저는 다른 쪽으로, 이게 보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동안 당일하고 이번에 1박2일 다녀오신 거에 대해서 제가 볼 때는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통장님들이 당일을 갔다오면 예산은 우리가 한정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보시고, 이번에 제가 통장회의 가서 잠깐 느낀 건데 한두 분, 각 동에서 한두 분 정도 이렇게 추천을 받는 건데 그런 부분이, 그동안 많은 분들이 혜택보시다가 한두 분을 추천해서 가는 부분에 또 가뜩이나, 이것 본인부담금 없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