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고진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립중앙박문물관도 있고요. 전자상자, 장사 잘 안 됩니다. 전자상가와, 또 용산아이파크몰, 그리고 새남터성당이라는 좋은 성지도 있습니다.
성지순례 관련. 지금 혼잡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용산구 내에서 셔틀을 돌릴 수도 있어요. 이러 이러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면 가서 그런 성지도 보고, 또 아이파크몰 가서 쇼핑도 하시고, 또 와서 다시 즐기고, 몇 시에 하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저녁마다 하는 “디제이덕” 이런 프로그램도 즐기러 오시고, 또 전자상가 가서 필요한 물품 구매하시게 우리가 그 부분을 지원해 드리고 해서 좀 키울 필요가 있고, 아까 관광공사 가서 상의해 본 적이 없으시다고 하셨는데, 관광공사에서는 참 안타까워하시더라고요, 축제 평가하시는 분들이 “이태원 지구촌축제는 정말 좋은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크지 못하고 있다.”라는 부분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반드시 관광공사 담당자와 한번 상의하셔서 이태원축제를 좀더 글로벌하고, 용산구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알릴 수 있는 좋은 축제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매년 축제 결과서를 작성하는데, 매년 봅니다.
보면, ‘정산자료, 증빙서류’ 이런 것들이 주로 포함되어 있지, 축제 관련해서 ‘어떠어떠한 평가, 앞으로의 개선방안, 돌출, 그래서 이것을 다음 축제에 어떻게 피드백 시키는지?’ 그런 부분에 대한 내용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좀 더 나은 내용으로 앞으로 축제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좀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고, 퍼레이드 같은 것도 보면 그냥 그 많은 시간을 기다렸다가 와서 흘러지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