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그거 확인해서 위법인지 내부 규약에 따라서 무방하게 제작해서 설치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도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게 지금 우습게도 친척에 대한 상을 당했어요. 부랴부랴 만드는 거예요.
그것도 우리의, 중구의 구민이 정말 어려운 사람들이 조화나 화환이 갈 수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거 내가 제작해서라도 내가 이건 보내드려야겠다.’ 친척에 대한 애경사가 있을 때 부랴부랴 제작해서 보냈다는 거예요! 뭘 자랑하기 위해서! 관용차 등등에 대해서!
대한민국, 어디 지금 공기업에 대해서 이렇게 하는 데는 내가 들어보지도 못하고 찾아보지도 못했어요! 주 업무에, 시설공사에 대한 그런 수의계약조차도 분할해서 쪼개서 공금을 그렇게 마음대로 입맛에 맞는 업체한테 집행하고 그게 제대로 공사가 이루어지겠어요? 지금 몇 가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담당관실의 역할이고 관리감독해야 될 그런 책무예요.
거기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질문한 것 또 동료 위원님이 질문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조치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조치가 된 부분의 결과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다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