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의회 발언
길기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태만해지는 거예요. 이게 바로 인사처리가 내가 모두에 얘기했듯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모든 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공정하지 않고 투명하지 않고 하다 보니까 급급한 거예요. 산하기관 보게 되면 거의 다 지금 조치 결과가 채용에 대한 부분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고, 문화재단도 마찬가지고.
채용에 대해서 절차상으로 간단한 것을 이 채용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불합리하게 자격 기준 다 무시하고, 내규 다 지키지 않고 이렇게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채용에 대한 부분, 공기업에 대한 부분, 또 재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규약이 있고 절차가 있는 부분인데 이것만 지키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확인하면 되는 거고.
그다음에 업무추진비 부적정, 법인카드, 신용카드 부적정, 제일 기본적인 공사 쪼개기, 분할계획, 이거 기본 아닙니까? 거기에 따르다 보니까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용역계약 같은 것도 분할 발주하고, 어디에서 세상에 이런 일들이 벌어집니까? 이것을 관리 감독하고 조치를 빠르게 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조치를 못 하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또 한 가지 환수조치 봅시다. 이 환수조치는 조금 이따 제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