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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예선 의원 발언

270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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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대학생들의 첫 직장 체험일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사실 제가 집행부 부서 쪽에 그 필요성에 대해서 어떻게 언급할 사항은 아니어서 시의회를 예를 들어서 설명드렸어요. 사실 그분들에게 저희가 시킬 일이 없어요.

시킬 일이 없고 그리고 어떤 자료를 정리하면 개인정보들이 들어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도 사실 저희가 공유하기가 되게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 학생들이 출근하는 시간대에 사실상 저희들이 불편해서 좀 시간대를 피해서 같이 근무하는 그런 상황들을 저희가 경험을 하게 됐는데요. 오히려 대학생들에 대해서 어떤 다른 부분들의 보조 부분을 생각하고 고려하셔야지 사실상 그 학생들이 와서 직장체험?

배워가는 게 없다고 보거든요. 물론 많은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꽤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그 학생들이 과연 어떤 경험을 가지고 나중에 이 체험 이후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할 수 있을까, 그런 부분에서도 고민해 주셔야 되는 부분인데 그렇게 얘기를 했던 저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들께서 의견을 말씀드렸는데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작년 예산이랑 똑같이 100명이라는 체험학생 수를 예산에 반영시켜놨다는 것에 대해서 되게 불편합니다.

전혀 저희들 말에, 한 번쯤 어떤 생각을 해보셨는지도 되게 궁금하고요,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결과로 보일 수밖에 없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 예산에서도 조금 이게 축소되어야 되지 않나 고민을 하고 있고요, 담당부서에서도 함께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정말 저희가 이해할 수 있는 명분을 가지고 설명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청취다방 운영비 관련해서 저번 회계연도에, 사실 청취다방 운영비가 도비 800만 원 정도가 불용액으로 반납되었지요, 맞나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