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분들에 대한 보장은 없는 건가요? 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김수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계약해지라는 그 단서를 달아서 하면 거기서 못 하면 무조건 다 자른다, 솔직히 단호하게 말한다면 자른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보장을 받지 못하고 1년 계약직이라는 그 말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근무를 그래도 성심껏 했던 근무자들한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용역회사에 위임했기 때문에, 여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용역을 줘서, 뭐든지 그렇잖아요? 시가 용역회사에 다 책임전가라는 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하고 아무 상관이 없는 용역회사의 직원들이다.’, ‘계약기간이 1년 단위로 됐고 거기에 사업이 안 됐기 때문에 자를 수밖에 없었다.’ 그분들은 고양시 시민 아닌가요?
자르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들도 여기 사는 시민입니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