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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270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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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내용들이 또 어느 주민자치회는 너무 잘 합니다. 정말 그 예산 갖고 턱도 없을 정도로 잘 하시고요. 또 어느 주민자치회에서는 그냥 이 예산 그렇게 별로 고민 안 하세요.

그래서 뭘 이렇게 많이 하라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한 예산에 따른 정산 부분에 있어서도 그것이 불편이 없는 자치회가 있는가 하면 도와주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절대라는 말은 빼겠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회도 있습니다.

그만큼 각양각색입니다. 그 각양각색의 주민자치회를 어떻게 올해는 그분들이 그래도 좀 힘든 것을 열심히 하려는 의욕과 혹은 아직 어떤 예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부담스러운 자치회,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이끌어가야 될지가 사실 올해 숙제인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지난해까지는, 지난 상반기까지 작년에 시의원조차도 숫자가 많이 달랐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쳐졌는데 이번에는 동수입니다. 그러니까 또 받아들이는 그 부분에서도 저희들도 너무나 많이 달라요. 그래서 시와 시 안에서도 특히 이 업무를 담당하는 주민자치과만 어려운 게 아니라 저희 의원들 전체도 똑같은 고민으로 똑같은 문제에 직면해서 이 부분을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자치과장님이 계시는 동안 다양한 목소리를 주민자치회에서 들으시고요. 그다음에 주민과 소통하는 저희 지역구 의원들 이야기도 충분히 들으셔서, 많은 부분의 얘기들을 듣지 않으시면 이 부서에서 일하시기도 힘들고 저희도 많이 힘듭니다. 그러니까 지금보다도 더 적극적으로 임해 주십사 하는 주문밖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이 예산편성에 있어서도 적절한 요청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어려워서, 그동안 다 해보셨을 것 같아요. 하다못해 축제예산에서도 전체 동을 동일하게 주다가 ‘이건 효과가 없다. 공모로 하자.’ 공모를 했더니 또 공모에서도 문제가 또 있었습니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그냥 전체로 해.’ 이런 모든 그때마다, 때때마다 시행했던 것이 다시 거기서 부족한 점을 새로 개선했더니 그 개선에서도 또 부족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이런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이런 갈등이나 이런 부분들은 결국 그래도 조금 더 나아지는 것을 위해서 가는 거니까. 다시 반복되지만 아마 지금 자치행정국에서 이렇게 한 질의에 쏠리는 걸 보면 이 과가 올해 굉장히 핫한 과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더 바빠지세요.

그리고 저희들하고도 더 소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끝으로 주민자치공동체지원센터, 저희들이 행감에서 굉장히 세게 했습니다. 사실 세게 한 것도 일부는 다 못 할 정도로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저희들에게 답변이 왔지만 그 답변이 저는 미흡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질타할 수 있지만 또 한 가지, 그 질타에 대한 책임도 묻지만 그 부분을 어떻게 개선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그 센터를 민간위탁을 주셨지 않습니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