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최소화라는 것은 우리 사업을 아예 지금 할 수 없다는 말을 저희도 많이 듣고 있어요. 많이 듣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려움이 너무 크다, 그러니까 이것도 어느 정도까지의 기간을 주셔야 되는데 ‘너네 못 하니까 무조건 하지 마라.’ 지금 직원들 자체도 어수선하고, 거기 센터도. 그러니 지금 이 상황에서 그분들이 뭘 지원을 받고 누구를 와서 상담을 해 주고 그러겠습니까?
어떤 안정된 그런 여건을 만들어줘야 아이디어도 나오고 더 많은 사람들한테 더 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지금 보장이 안 되고 있는데 어떻게 그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과장님 혼자서 집행부에서 일을 하시다가 직원들이 10명 일하시던 분을 5명으로 하고 나서 여기를 한번 꾸려봐, 솔직히 어렵지 않습니까? 바꿔놓고 생각하면 그 상황이랍니다.
그런데 거기서 어떤 아이디어가 나오고 자기네가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그런 상황이라고 저희한테 하소연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업 자체가 일회성, 일회성 하시는데 맨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 있습니까? 아닙니다.
어떤 기간도 필요한 거고 또 시민들이 인식하는 시간도 필요한 거고 홍보도 좀 필요하신 거잖아요. 말씀하셨잖아요? 홍보도 안 되고 그냥 돈만 딱 주고 관리는 아무것도 안 돼 있고.
지금 그런 것에 대해서 일회성, 중복성 계속 말씀하시는데 지금 주민자치과에서는 그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보신 적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