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종덕 의원 발언
위원 점검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실태파악이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생각을 해요. 고양시에 1천여 대가 있으면 몇 분이 이 기계의 도움으로 새 생명을 살았는지, 위급한 상황을 피했다든가 이런 현황이 있어야 거기에 맞춰서 더 필요한지 예산을 더 세워야 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는 실제로 두 번 정도 봤어요.
운동하다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을 봤고 운동하는 사람들은 실제로 작동법도 배우는데 사실 실제로 쓰러지면 작동은 해요. 누군가 다 해요. 그런데 보통 보면 하는 동안 119가 오거든요.
그래서 119에서는 현황파악이 다 있을 것 같아요. 보통 보건소에 신고 안 하고 저희 같은 경우는 일단 119에 신고를 하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실제 사용상황은 119가 알고 있을 것 같은데 119쪽과 협의를 해서 1천 대 중에서 몇 대 정도가 실제 사용됐는지 점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