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조만간 제가 과장님을 찾아가서 상의를 하겠지만 이제는 시에서 거기에 맞는 전문가들이 10년, 15년, 20년 이런 식으로 기한을 정해놔서, 첫째 그런 데는 시에다 할 수 있는 조건들을 할 사람들이 없어요. 그래서 시에서 행정적으로 찾아가야 되는 서비스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전문가 구성을 한두 분 정도만 하셔도 충분히 돌아가면서 하실 수 있는 거니까.
그 전에도 그런 얘기들을 했어요. 얘기를 해서 도와줘야 되지 않냐 그랬더니 세입자가 많아서 안 됩니다. 아파트는 세입자 더 많아요, 아파트도 인구로 따진다면.
그런데 정작 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될 곳은 안 돕고 있는 거예요. 매일 그 양반들은 비 새고 춥고 누수되고 이런 곳에서만 살다 보니까 삶의 질은 뚝 떨어지는데, 이번에는 과장님, 좀 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정책을 찾아가는 서비스로 시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제가 그것 좀 상의드리러 한번 과장님 과에 찾아갈 테니까 저도 거기 동참해서 도울 수 있는 길은 의원으로서 진짜 주민들, 사회적약자에 계시고 없는 분들을 찾아가야 되는데 매일 한 사람 한 사람 찾아다닐 수는 없고 그것은 전체적인 조사가 되니까, 그 일에 적극 동참하고 싶으니까 과장님 깊게 생각 좀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