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공소자 의원 발언
위원 체육정책과 이승재 과장님한테 살짝 죄송하네요. 제가 생활체육 지도자들하고 저희 생활체육 종목 연구팀들하고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금 임시회가 안 열렸다면 벌써 그날 간담회를 한 내용을 속기해서 체육정책팀하고 같이 그 속기한 내용을 갖고 의논했을 텐데 이것 때문에 속기를 아직 못했어요, 녹취한 것을.
그래서 전달을 못 한 상황에서 이런 질의가 들어가니까 조금 당혹스러운 것 같아서 그거는 좀 제가 조금 죄송합니다. 그런데 아까 존경하는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이어서 잠깐 그냥 어차피 얘기가 나왔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면 인건비는 국비하고 도비하고 시비하고 매칭되는 것이기 때문에 체육정책과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 외에 아까 말씀하신 처우개선에 있어서 가족수당이라든지 그다음에 복지카드라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어느 정도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오늘 임시회이기 때문에 그 얘기는 안 꺼내려고 했는데 나왔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고, 저희가 이제 행감이 돌아오잖아요?
행감이 돌아오기 전이라도 어떤 처우개선을 조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행감 전까지 그런 게 만약에 개선이 안 된다고 한다면 저는 또 그것에 대해서 지적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거라고 미리 말씀을 좀 드리고요. 그분들하고 저희가 간담회 한 내용을 제가 갖고 있으니까 그거를 갖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까지인지, 그다음에 먼저 할 수 있는 것은 어느 부분인지 이런 것을 같이 논의하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