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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273회 제2고양시의회청년정책특별위원회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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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잠깐 추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입이 간질간질했는데 존경하는 고덕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주셔서, 사실 청취다방을 처음에 만들 때도 화정에서 시작을 하고 브랜치가 생기는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종료가 된다고 하니까 좀 아쉽고요. 내일꿈제작소가 가칭이니까 청취다방이라는 게 어느 정도 이름이, 브랜드가 고양시에 있는 청년들한테 어느 정도 브랜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굳이 내일꿈제작소나 이런 것으로 바꿀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전을 해서 청취다방을 조금 더 단단하게 굳히고 그다음에 그전에 원래 계획을 했던 것처럼 일산동구나 서구 아니면 그 중간쯤에 작은 분소라도 좀 만들어서 하다 보면 청년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자발적인 그런 네트워킹이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것을 조금 더 장려를 하셔서 일산동구나 서구에 유휴공간을 좀 찾으셔서 그렇게 브랜치를 하나 만들도록 하시면 예산을 좀 적게 하는 그런 방향으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좀 굵직굵직한 청년정책이 브랜딩이 딱 돼 있게 고양시에 하나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거 하면 고양시, ‘고양시 청년들은 그쪽으로 가면 그래도 현실적인 문제, 고민이 해결되는 곳이군.’이라고 하는 곳이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걸 감안하셔서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