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안중돈 의원 발언
위원 재난이 발생됐을 때 어느 부서인지, 어디에서 처리하는지 민원인들은 몰라요. 그러면 저희한테 민원이 들어와서 농업정책과에 얘기했더니 그것은 농어촌공사라고 얘기해서 농어촌공사에 얘기했더니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농업정책과에 얘기를 해라.” 그래서 농업정책과에 얘기했더니 그건 또 도로변에 붙어있기 때문에 건설과에 얘기를 하라고 하고, 건설과에 얘기했더니 건설과에서는 이건 농업기반시설이기 때문에 농업정책과에 얘기해야 된다고 하고, 그러니까 이렇게 서로 미루다 보니까 주민들은 계속 피해를 보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건설과하고 농업기술센터가 옛날에 협약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경지정리가 돼 있는 데는 농업기술센터가 하고, 그 외에는 건설과에서 하고. 그걸로 우선순위를 정하지 말고 우선 급한 대로 피해를 볼 수 있는 데를 빨리 빨리 처리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