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공소자 의원 발언
위원 정확히 말씀드리면 교육청에서 학교로 문서가 늦게 발송된 게 아니고요, 교육청에서 학교로 문서는 제대로 발송했는데 학교에서 학부모 동아리에 공지를 제대로 안 한 겁니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그 공지가 온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신청을 늦게 한 데도 있고 옆 동네, 옆 동네에 같은 엄마들끼리 얘기를 듣다보니, 우리 학교에 가서 확인을 하다 보니 ‘이런 게 있었구나.’ 해서 그다음에 다시 또 교육청에 얘기하고 아마 이렇게 해서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은 얼마 전에 김수진 위원하고 저하고 교발위(교육발전위원회) 심사위원이라서 학부모간담회를 여기 4층 영상회의실에서 했습니다.
권역대표 20명하고 같이 간담회를 하는 과정에 거기에서 나온 목소리를 제가 전달해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크게 내가 어떤 것을 지적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들하고의 약속은 기간이면 기간, 금액이면 금액을 정확하게 지켜주시면 감사하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금액을 선정했을 때 더 주는 것은 말 안 하지만 깎이면 내 것을 손해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을 제가 지금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