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그리고 신인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공감은 합니다. 김장을 포기했다고 그러는데 지금 파값이 많이 내렸거든요. 제가 로컬푸드에 내는데 반값으로 내렸습니다.
공감은 하고요. 배춧값도 한 포기에 6천 원 하던 것이 지금 1,800원, 2천 원에 내고 있습니다. 그러는데 많이 내는 것은 아니에요. 10포기, 30포기 이거밖에 안 내요.
로컬푸드라는 것은 내가 먹고 남는 거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러는데 지금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사람은 간절한 사람이 있을 거고요, 집에서 취미로, 위원님도 봉사를 하고 싶어서 배웠다고 그러시는데 봉사를 하기 위해서 취미로 배우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것을 약간의 구분을 조금 두면 안 되는지요? 자격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돈을 그 정도 내서라도 하는 것이 맞거든요.
제가 미용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98년도에 다녔는데 총비용을 다 따져보니까, 서대문에 다녔는데 10개월 정도 이용·미용 그다음에 피부관리사까지 싹 다 하니까 98년도에 거의 천만 원 들더라고요. 그래서 나도 어디 미국에 가면 그런 자격증 가지고 가면 좋겠다 싶어서, 젊었을 때 꿈인데 여러 가지 자격증이 장롱 속에 다 들어있는 장롱면허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취득하자고 간절하신 분들은 이렇게 돈이 들어가도 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비싼 건 아니에요. 정말로 비싼 건 아닌데 취미로 또한 조금 나도 봉사하고 싶다, 아이들을 조금 도와주고 싶다, 그걸 취미로 할 수 있거든요.
몇 개 사갖고 할 수 있는 취미반이 있는가 하면, 전문반과 취미반을 조금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는지요? 지금 제가 말을 묻는 것은 공간이 안 되기 때문에 미용원 전문실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한식, 중식, 일식도 전문실이 있어야 되고 양장도 미싱하고 전문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바리스타도 그럴 것 아니에요?
이것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그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