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다음에 몇 가지 단어들을 이제 해보면 경기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어떤 기회가 있고 그리고 이것이 문체부의 타당성 부분에서 통과해야 되는 거고, 이것을 위해서 결국은 수반돼야 될 절차들이 있는 거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굉장히 1년 전부터 사실 노력은 하신 거지요.
그리고 그 1년 전의 노력 전에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지만 이것을 담당한 팀장님이 얼마나 많이 다녔고 준비했는지는 제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좀 안타까운 점이 있긴 한데 다만 우려되는 거는 물론 굉장히 열린 시각에서 타당성 용역을 해야 되겠지만 그때 웬만큼 방향은 저는 잡은 걸로 알고 있어요,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인지. 안 그러면 굉장히 각각의 주관적인 또 전문적인 것도 너무 다양하기 때문에 그때도 너무 많은 것을 담다가 결국 원위치 간 거예요.
그다음에 추진위원회가 조금씩 바뀌면서 시간이 지나다 보면 위원회도 바뀌어요. 임기로 바뀌니까 또다시 원점으로 갔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했던 것은 장소였습니다.
장소가 항상 고양시에서 뭘 만든다고 그러면 딱 한 세 가지가 나와요. 그거는 교통의 접근성 때문에 어디 어디 어디가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굉장히 할 수 없는 것인데 실제 원하는 곳이에요, 거기가.
그래서 장소 부분이 결국은 원위치로 돌아왔었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수장고는 대략 생각해 놓으신 위치들이 좀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이 박물관도 생각해 놓은 위치들이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