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엄성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회에서 이걸 결정한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냥 선정하세요.” 하고 부서가 말하면 지회가 “우리 이거 이거 이거 할 겁니다.”라고 한 거예요?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좀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물론 신문 여러 가지가 각각의 정보를 제공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세 종류가 모든 경로당에 다 들어가야 될 어떤 필요성? 이런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냥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그냥 ‘100세 시대’ 하니까 이거는 어르신들의 정보에 주로 포커스를 맞춰서 만든 신문인 것 같습니다. ‘시니어탑뉴스’도 마찬가지고.
그러긴 하지만 예를 들어서 꼭 우리가 어르신이라고 해서 어르신들만의 전용으로 가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래서 얼마든지 그중에 하나 정도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이름을 대면 알 수 있는 신문이 들어갈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 가지가 들어가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