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는 거는 24세까지. 그래서 고양시의 캐치프레이즈가 ‘미래를 바꾸는 힘’이잖아요. 미래를 바꾸는 힘은 한마디로 청소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청소년이 곧 우리의 미래이고 지금 청소년들을 어떻게 고양시에서 잘 케어하는가에 따라서 고양시의 미래가 바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청소년과 관련한 모든 공무원이나 청소년재단은 물론이고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예산은 줄여도 청소년재단이라든가 청소년 관련한 예산은 굴하지 말고 꼭 지키시거나 증액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청소년들이 고양시에서 사는 것이 너무 좋고 청소년기에 고양시에서 살았기 때문에 나중에 커서 다른 데 가더라도 다시 고양시에 와서 생산인구가 될 수 있고 여기서 노후까지 보낼 수 있는 그런 진정한 미래시민으로 만드는 과정이 청소년기라고 생각하고, 우리 여기 계시는 분들도 그렇지만 청소년기의 어떤 경험이 인생의 큰 좌우명이 되거나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일을 하시는 거라고 생각하고, 아까 존경하는 이종덕 위원님이 하셨던 그런 활동도 좋고 또 지금 우리 마두청소년 수련관 같은 데 보니까 학교하고 MOU를 맺어가지고 뭔가 창제활동도 하고 굉장히 다양하게 하고 계시더라고요. 이런 활동들은 전부 다 학생들을 위해서 입시에 찌들려 있는 청소년들이 정말 제대로 된 성인이 되기까지 고양시가 이렇게 키운다는 마음으로 그런데 그런 걸 하려면 다 예산이잖아요. 그래서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국장님?